일대일로 동향

  1. 2018-10-26 아베가 중국에 줄 가장 큰 선물은 일대일로 적극 참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6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중국에 줄 가장 큰 선물은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일대일로’에 일본도 적극 참여하는 것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우선’를 내걸고 보호무역주의로 돌아서자 일본은 이에 맞서기 위해 중국과 공동전선을 형성할 필요를 느꼈다. 중국도 미국에 효과적으로 맞서기 위해 아시아에서 친구가 필요했다.   이 같은 양국의 필요로 일본 총리가 7년 만에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등 중일 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중국도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커창 총리가 모두 아베 총리와 회담을 갖는 등 최상의 예우를 하고 있다....
    날짜2018.10.26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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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8-10-25 중국 일대일로 거점 ‘홍콩-마카오-주하이 대교’ 직접 보니

        ▲ 홍콩-마카오간 개통직행버스. 홍콩, 마카오 및 중국번호판 3개가 달려있다. 번호판 가격이 도합 95만위안 (약 1억 5,548만원)   홍콩과 마카오, 중국 주하이(珠海)를 잇는 세계 최장 55km의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港珠澳大橋, 약칭 HZMB)가 23일 중국 시진핑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고, 24일 오전 9시 일반 개통됐다. HZMB는 홍콩과 마카오 간의 기존 연결수단인 고속페리와 헬리콥터에 육로 수단을 추가한 것이다. 그러나 기대했던 시간단축 효과는 거의 없거나 더 악화됐다. ‘3시간이 30분으로 단축’이라는 제목을 뽑은 국내 대부분의 보도는 오보이며, 홍콩에서 마카오까지 육로로 3시간에 걸쳐 가는 여행객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HZMB 페리에 불편함을 느끼는 통행객에게는 분명 희소식이겠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대교를 이용한...
    날짜2018.10.25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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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10-24 중동 순방 왕치산, 팔레스타인 총리 만나 '일대일로' 참여 독려

        왕치산 중국 부주석과 함달라 팔레스타인 총리[신화망]   중동을 순방 중인 왕치산(王岐山) 중국 국가부주석이 팔레스타인 총리와 만나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2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를 순방 중인 왕 부주석은 2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을 방문해 라미 함달라 총리와 회동했다.   왕 부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국은 팔레스타인의 적극적인 일대일로 건설 참여를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며 "경쟁력 있는 중국기업이 팔레스타인에 와서 경영활동을 하는 것을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 부주석은 "중국은 팔레스타인의 발전과 건설에 지속적인 도움과 지지를 제공하기를 원한다"면서 "올해는 양국 수교 30주년으로 중국...
    날짜2018.10.24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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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10-22 시진핑, ‘일대일로’ 에너지 장관회의와 국제에너지혁신포럼에 축전 전달

    지난 18일, ‘일대일로’에너지 장관회의와 국제에너지혁신포럼이 장쑤(江蘇) 쑤저우(蘇州)에서 개막하자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축전을 전달했다. 시진핑 주석은 축전에서 ‘일대일로’ 공동건설 방안이 제기된 5년간 국제사회로부터 폭넓은 인정과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각국과 함께 노력해 공동논의, 공동건설, 공동향유를 바탕으로 일대일로 협력이 한층 확대되어 각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협력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중점 분야로 중국은 각국과 ‘일대일로’ 내에서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국제 에너지 발전을 공동 촉진하는 것은 물론 국제 에너지 안보 수호...
    날짜2018.10.2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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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10-19 시진핑 "중국, 상생 협력의 국제 관계 추구…일대일로 성과"

        "전세계 에너지 협력 강화해 인류운명공체 구축해야"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미국을 겨냥해 상생 협력의 국제 관계를 강조하면서 자신이 주창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전 세계가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19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타이후(太湖) 세계문화포럼' 연례회의에 보낸 축하 서한에서 "인류는 항상 다른 민족과 문화의 만남, 이해에서 발전했다"면서 "이번 회의는 인류운명공동체를 주제로 삼고 있어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국은 상호 존중, 공평과 정의, 협력 상생이라는 신형 국제 관계 구축을 주장한다"면서 "각국과 힘과 마음을 합쳐 인류운명체 구축을 추...
    날짜2018.10.1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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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10-17 아베, 7년만 중국 방문…日 기업 일대일로 참여도 늘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의 통상압박 속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7년 만에 일본 총리가 공식 방중하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중국의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력을 강화하는 등 양국 간 관계 개선 신호를 보내고 있다. 16일 마이니치신문은 시 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일본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물류회사인 닛폰익스프레스와 이토츠 로지스틱스는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서 독일까지 잇는 철도를 활용해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 공장에서 생산한 자동차를 유럽으로 수출하는 운송을 담당키로 했다. 시안시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철도는 지난해 말까지 4년간 486회 이용에 그쳤는데, 시안시는 일본 기업들의 참여로 연간 1000회까...
    날짜2018.10.17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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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10-15 아세안 진입 관문, 일대일로 거점 '광시자치구'..."한국과 협력 강화 기대"

        15일 '2018 중국광시-한국투자합작간담회' 신라호텔서 열려 중국 대표 자동차 제조기지, 아세안 진출 거점, 일대일로 수혜지역 "문을 열면 베트남, 두 걸음만 내걸으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광시좡족자치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국 서부 대개발의 요충지이자 아세안으로 뻗어나가는 핵심 통로인 광시좡족자치구가 한국과의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물꼬 틔우기에 나섰다.  15일 서울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2018 중국(광시)-한국투자합작간담회'가 열렸다. 천우(陳武) 광시자치구 주석을 필두로 한 광시좡족자치구 대표단의 14~16일 사흘간 방한 일정의 핵심으로 광시자치구의 매력과 비교우위, 경제발전 상황, 투자환경 및 우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중 경제·투자 ...
    날짜2018.10.15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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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10-08 홍콩무역발전국, 한국 기업대상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의 기회와 홍콩’ 주제로 포럼 발표

          지난 10월 5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중화총상회, 부산시 등이 공동 개최한 세계화상경제포럼에 한국 기업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무역발전국이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의 기회 성공적인 비즈니스 파트너, 홍콩’을 주제로 포럼 발표를 진행하였다.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이니셔티브’는 중국 시진핑 주석이 주창한 대외경제 그랜드플랜이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지역 60개국 이상에 걸쳐 인프라 연계는 물론 통상 산업 지역개발을 아우르는 新실크로드 경제협력 전략이다. 일대(一帶)는 육상 실크로드, 일로(一路)는 21세기 해양 실크로드를 의미하며 그 범위는 세계 인구의 60% 이상, 세계 GDP의 30%에 이른다. 일대일로는 ‘국가간 정책협조, 인프라 구축 연계, 무역 투자 촉진, 금융 통...
    날짜2018.10.1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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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09-27 베이징사범大 ‘일대일로’학원 설립 현판식 개최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7일] 26일 오전 베이징사범대학(北京師範大學)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일대일로’ 건설 추진 5주년 좌담회에서의 중요 연설 학습•토론 좌담회 및 ‘일대일로’학원 설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청젠핑(程建平) 베이징사범대학 당위원회 서기, 간짱춘(甘藏春) 사법부 당조(黨組) 구성원, 쑹훙리(宋洪立) 상무부 종합사(司) 순시원, 쩡샤오안(曾曉安) 재무부 종합사 사장(司長), 관핑(管萍) 중공중앙선전부 국제미디어국 부국장 등이 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린이푸(林毅夫) 전국정협 경제위원회 부주임 겸 베이징대학(北京大學) 교수,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베이징사범대학의 모옌(莫言) 교수가 기조연설 연사로 나섰다. 왕서우쥔(王守軍) 베이징사범대학 부교장(교감), 후비량(胡必亮) 베이징 사범대학 교수...
    날짜2018.09.2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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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9-17 中 “단둥-평양-서울-부산 연결”… 일대일로 한반도 확장 첫 명시

        랴오닝성, 단둥특구 계획 등 밝혀   중국이 북-중 접경지역인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을 관문 삼아 일대일로(一帶一路·인프라 투자 등을 통한 중국의 해외 경제영토 확장)를 한반도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랴오닝성 정부는 최근 랴오닝일보가 보도한 ‘랴오닝 일대일로 종합실험구 건설 총체 방안’ 전문에서 “단둥을 관문으로 한반도 내륙으로 연결한다”고 명시해 일대일로가 한반도로 확장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랴오닝성 정부는 이 문건에서 단둥∼평양∼서울∼부산을 철도와 도로, 통신망으로 상호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연결의 성격을 “남부 항구로 직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대일로를 태평양으로 확장하기 위해 부산까지 뻗어나가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신의주가 포함된 단둥∼평양 도로 ...
    날짜2018.09.17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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