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동향

  1. 2018-06-24 중국, 네팔 국경 잇는 철도 개발 MOU…일대일로 사업 가속화

            21일 리커창 중국 총리(왼쪽)와 프라사드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 사열을 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과 네팔이 양국을 잇는 철도와 전력망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22일(인도 현지시간) 인도 현지 매체 인디아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 중인 카드가 프라사드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는 전날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 베이징에서 회담을 갖고,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와 중국 티베트 서부지역인 르카쩌를 연결하는 철도사업을 포함해 14개 부문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리 총리는 “중국과 네팔의 관계 발전은 양국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면서 “중국은 네팔의 주권과 합법적인 이익을 보장할 것이며 항구·철도·도로·항공 등 인프라를...
    날짜2018.08.0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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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20 '원전 굴기' 속도 내는 중국…신축에 年 17조원 쏟아붓는다

                최근 중국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신축에 연간 1000억 위안(약 17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원전 굴기(屈起·우뚝 섬)'를 주도하는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중국경제망은 최근 공개된 '중국 국가원자력발전 계획'을 인용, 중국 정부가 2020년까지 3500만㎾(킬로와트) 규모의 원전을 매년 5~6기 신설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계획대로라면 2020년까지 연간 1000억 위안이 투입돼 최소 15기의 원전이 신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에너지국 등 4개 부처가 지난달 말 '원전 운영 안전관리 지도의견'을 발표했다며 중국의 원전 산업이 이미 자체기술을 확보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중국 정부는 '원자력 발전 중장기 발전계획(2011~2020년)'과 '원자력 발전 ...
    날짜2018.08.0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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