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동향

  1. 2019-08-22 IMKAN, Pixel 프로젝트의 주계약업체로 중국 CNTC 선정

    -- 아부다비 기반 개발업체 IMKAN과 CNTC 간의 파트너십은 중국 일대일로(一带一路) 이니셔티브에 대한 아부다비의 지지를 반영한 것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19년 8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존경받는 중국 건설 기업 China Nantong Sanjian Construction Group(CNTC)이 아부다비에서 진행되는 IMKAN Pixel 프로젝트의 주계약업체로 선정됐다. Abu Dhabi Capital Group(ADCG)의 완전소유 자회사인 IMKAN은 3개 대륙에서 26개 프로젝트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연구 기반의 부동산 개발업체다. CNTC는 60년 넘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35개 국가와 120개가 넘는 도시에 진출한 중국 최대의 건설업체 중 하나다. IMKAN CEO Walid El-Hindi는 "양사의 제휴는 아랍에미리트와 중국 간의 밀접한 관계를 반영한 것"이라며 "아부다비는 국제...
    날짜2019.08.2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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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8-12 인천항만공사-中 장쑤성 롄윈강 '협력 강화'

    인천항만공사가 중국 장쑤성(江蘇省) 롄윈강(連雲港)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중국 롄윈강시 위원회 항설룡(項雪龍) 서기 등 최고 관계자들이 공사를 방문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쑤성 최대 항만인 롄윈강은 중국횡단철도(TCR) 노선의 출발 지역으로,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중심지다. 지난해 인천항의 대(對)롄윈강 교역량은 5만3천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로 집계됐으며, 인천항과 롄윈강을 잇는 한중카페리는 11만명의 여객이 이용했다. 2017년 인천항~롄윈강 항로에 신규 건조된 3만4천t급 카페리선 '하모니원강'호가 투입되면서 물동량과 여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롄윈강시 관계자들은 롄윈강과 인천항 공...
    날짜2019.08.1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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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8-02 총연장 4000km '아프리카 횡단철도' 中자본으로 개통...'일대일로' 일환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가 처음으로 개통됐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중국 중신망 등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횡단철도가 개통되면서 아프리카의 인적·물적 왕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과 앙골라 로비토를 연결하는 이 철도는 총연장이 4000㎞가 넘는다. 케냐인 기자가 나이로비-몸바사간 철도 개통식에서 승무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통신 아프리카에는 최근 중국이 공사를 지원한 철도가 잇따라 개통됐다. 동아프리카에는 케냐 수도 나이로비와 무역항인 몸바사를 연결하는 고속철도가 지난 2017년 완성됐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와 아덴만에 면한 요충지 지부티를 연결하는 철도도 운행되고 있다. 서쪽에는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와 카투나를 연결하는 노선이 2016...
    날짜2019.08.05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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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7-16 중국 '일대일로' 사업 돈줄 AIIB, 회원국 100개로 늘어

    "AIIB 회원국이 세계 인구의 78%, 글로벌 GDP의 63% 차지" 진리췬 AIIB 총재가 13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중국이 이끄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몸집을 빠르게 키우며 회원국을 100개까지 늘렸다. AIIB는 지난 13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이사회 제4차 연례회의에서 지부티와 르완다 등 아프리카 3개국을 새로운 회원으로 받아들여 회원국이 100개로 늘어났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중국은 2016년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자금을 대려고 미국 등 서방이 주도하는 국제통화기금 (IMF)과 세계은행에 대항할 AIIB를 출범시켰다. 둥덩신 우한과기대학 금융증권연구소장은 "중국 경제 성장에 따라 중국이 주도하는 금융 기구인 AIIB도 점점 인정받고 있으며 ...
    날짜2019.07.16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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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5-21 中 "브라질, 미주지역 '일대일로' 확대 위한 모든 조건 갖춰"

    브라질 부통령 방중 기간 참여방안 집중 협의 중국 정부가 '현대판 실크로드'로 일컬어지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대한 브라질의 참여 가능성에 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브라질 주재 양완밍 중국 대사는 20일(현지시간) 미디어 그룹 폴랴(Folha)가 운영하는 뉴스포털 UOL과 인터뷰를 통해 아미우톤 모우랑 브라질 부통령의 중국 방문 기간에 '일대일로' 참여 문제에 관해 집중적으로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양 대사는 "브라질은 '일대일로'를 미주대륙으로 확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중국-브라질 협력은 견고하면서도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아미우톤 모우랑 브라질 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일대일로' 참여 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
    날짜2019.05.2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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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04-01 포르쉐, 中 '일대일로' 활용 중국으로 철도 운송

      포르쉐 제공   포르쉐는 1일(현지시각) 대륙간 수송에 철도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포르쉐는 유럽내 차량 운송에만 철도를 이용해왔다.    올리버 브론더 포르쉐 물류 및 생산 관리 담당 부사장은 "중국 남서부 지역 소비자는 이번 철도 운송을 통해 포르쉐 차량을 이전보다 빠르게 인도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간격이 다른 선로, 여러 컨테이너 이동 등의 조건에도 불구하고, 운송 기간은 기존 대비 최대 3주 가량 단축된 총 20일 정도"라고 전했다.     중국은 포르쉐 단일 시장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차량 인도율은 31%다. 매년 약 8만대의 포르쉐 제품이 약 1만8500㎞, 50일간의 바닷길을 거쳐 중국 광저우, 상하이, 톈진으로 향한다. 앞으로 인도 차량의 11%는 실크로드를 따라 이어지는 철도로 중국 남서부에 수출된다.   ...
    날짜2019.04.0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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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3-21 이탈리아 가는 시진핑 "일대일로 통해 협력 강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탈리아 방문을 앞두고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를 통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20일(현지시간) 시 주석은 이탈리아 매체인 코리에레델라세라에 ‘이탈리아-중국, 새로운 협력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오는 21~24일 국빈 방문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시 주석은 “중국은 이탈리아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이탈리아와 중국의 역사적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서양과 동양의 문명을 대표하는 이탈리아와 중국은 지리적인 거리를 넘어 역사적, 문화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고대 로마와 중국이 실크로드를 바탕으로 2000년 전부터 교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의 상호 관계의 지침을 확...
    날짜2019.03.2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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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9-02-08 싱가포르항, 中 일대일로 물류허브로 자리매김

          세계 2위 항만인 싱가포르항이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의 주요 물류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일대일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싱가포르의 무역관계는 날을 거듭할수록 긴밀해지고 있다. 싱가포르국제기업발전국에 의하면 2010년 이래 중국-싱가포르 수출입무역총액은 완만한 증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1~11월 중국-싱가포르 화물수출입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917억달러(약 103조원)로 집계됐다. 싱가포르국제기업발전국은 “중국은 싱가포르의 제1무역파트너인 동시에 최대 수출입국”이라며 “21세기 해상실크로드의 주요 교차점이며 일대일로의 허브기능으로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2019년 비즈니스환경’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세계 3대 정유·교역센터, 세계 제1오일 플랫폼 제조·선...
    날짜2019.02.1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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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01-04 中 시진핑 신년사 '일대일로 적극 추진'

        [사진=신화·연합뉴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2018년 12월 31일, 국영 방송과 인터넷 등을 통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를 통해 시주석은, 현대판 실크로드 경제권 구상 '일대일로'를 새해에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시주석은 "2019년은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해"라고 지적하면서, "세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지금 백 년에 한 번 찾아올 큰 변혁의 시기에 처해 있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아울러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더욱 번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감세와 비용 절감 조치를 통해 기업의 부담을 경감해주고, 인재들이 혁신과 창조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시주석은 2018년을 되돌아보면서 ...
    날짜2019.01.04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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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12-17 중국, 라오스·미얀마와 일대일로 협력 강화

        16일 라오스 외무장관을 만난 왕이[신화=연합뉴스]   중국이 동남아의 라오스·미얀마와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7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은 전날 라오스와 미얀마 측을 잇달아 만났다.   그는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외교장관과 만나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인 중-라오스 철도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19년 중-라오스 방문의 해를 계기로 양자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그는 우 조 띤 미얀마 국제협력 장관과도 회담하고 일대일로 협력을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양국이 중-미얀마 경제 회랑을 공동 건설하기로 한 양해각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자고 왕 부장은 강조했다.   그는 미얀마의 로힝야족 집단...
    날짜2018.12.1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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