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동향

  1. 한국 7개 도시와 경협하는 中산둥성 옌타이..의료건강,디지털중심지 육성

    중국 산둥반도 동부에 위치한 옌타이시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도시 중 하나다. 육지 면적은 1만3900㎢이며 상주인구는 712만명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1168억 달러, 1인당 GDP는 1만6000달러다. 옌타이시는 역사가 유구하고 자원이 풍부하며 생활하기에 매우 적합한 기후를 갖고 있다. 유엔이 선정한 ‘살기 좋은 도시’, ‘중국 투자환경 골드시티’ 등의 칭호를 받았다. 옌타이시는 생태환경도 좋다. 연평균 기온 13.6도, 연평균 강수량은 650mm쯤 된다. 세계 최고의 피서 도시 중 하나로 지난해 옌타이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8000만명이 넘는다. 자연자원도 풍부하다. 사과, 체리, 해삼, 전복 등이 가장 대표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인적자원도 마찬가지다. 19개 단과대학, 32개 중등직업학교, 28만명 학생이 있다. ...
    날짜2019.12.0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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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1-19 中동북지역과 인적교류 350만명으로 늘린다

    정부가 중국 동북지역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인적교류 규모를 350만명, 교역액은 180억 달러(약 21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지난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국 동북지역에서의 한중 경제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동북지역이 중요한 경제적 요충지가 된 것은 지린(吉林)·랴오닝(遼寧)·헤이룽장(黑龍江)성 등 이른바 동북 3성 때문이다. 이 지역은 동북아의 평화가 정착될 경우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중국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와 한국 신북방정책이 만나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정부도 중국 동북지역과의 경제 협력 강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날짜2019.11.1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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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11-07 한·중 '해상 실크로드'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중국 육상·해상 실크로드 '일대일로'[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중국의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구상과 연계해 한·중 미래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연구원은 6일 오후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21세기 해상실크로드 발전과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제4회 한·중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자로 나선 리샹양 중국 사회과학원 아태글로벌 전략연구원장은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의 발전 방향성'을 주제로 중국 일대일로의 개방성과 주변국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제주연구원은 6일 오후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21세기 해상실크로드 발전과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제4회 한·중 국제학술세...
    날짜2019.11.07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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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10-22 "中, 일대일로에 '디지털 실크로드' 구축"...美와 경쟁 치열해진다

    중국과 미국의 디지털 패권 싸움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중국이 자국의 인터넷 통제 운영방식을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로 확장시키려는 야심을 드러내면서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전날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제6회 세계인터넷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인터넷을 잘 발전시키고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공동 책임”이라며 “각국은 시대에 흐름에 발맞춰 사이버 공간 공동체 구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축하 서한을 통해 밝혔다. 중국은 2017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사이버 보안법’을 통해 중국 내 인터넷 서비스를 정부가 검열·통제하고 있다. 또 구글·페이스북을 포...
    날짜2019.10.2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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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10-18 중국, 일대일로 국가에 투자 협력 활발

    중국의 대외 확장 정책인 일대일로(一带一路)대한 외국투자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무부는 17일(현지 시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1~9월 비금융업 대외 투자 누계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784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월 한달 동안 대외 투자액은 8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일대일로에 대한 투자가 계속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중국의 대외 투자는 안정적인 성장세로 일대일로 국가에 대한 투자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대일로 56개국에 대한 신규 투자액은 100억4000만 달러로 전체의 12.4%를 차지했다. 대외투자 구조가 최적화되면서 비합리적 투자가 효과적으로 억제되고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
    날짜2019.10.1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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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10-10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中 장춘시 명예시민 선정

    하나금융그룹은 10일 함영주 부회장이 중국 길림성의 성도인 장춘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춘시는 지난 1986년부터 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에서는 전 세계 각지에서 추천된 다양한 인사들 중에서 장춘시 발전공헌도 및 업적, 도덕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명예시민을 선발 중이다. 그동안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폭스바겐 최고경영자 등 총 16개국 70명의 명예시민이 선정됐다. 함 부회장은 그룹과 은행이 추진하는 중국 관련 협력 사업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이번 계기로 장춘시의 금융발전과 사회공헌 등 지속적인 한중 교류강화를 통해 장춘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함 부회장은 하나금융이 지난해 7월 중...
    날짜2019.10.1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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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9-30 中, 상반기 모바일페이 결제 400억 건 넘어

    1. 中기업, 일대일로 연선국가 투자 누계 1000억달러 초과 - 치엔커밍(钱克明) 상무부 부부장은 지난 29일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투자 누계는 1000억달러(약 119조원)를 넘어섰고, 중국에 대한 연선국가들의 투자도 480억달러(약 57조원)에 이른다”고 말해 - 치엔 부부장은 “중국과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무역액이 전체 대외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의 對일대일로 연선국가 수출 비중은 30.1%에 이른다”고 덧붙여 - 치엔커밍 부부장에 따르면, 중국은 연선국가에 역외경제무역협력구 건설을 추진, 누적 3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현지 일자리를 30여만 개 창출했으며, 13개국과 5개 FTA를 체결하고 37개국과 양자간 투자협력을 위한 실무그룹 구성을 마쳐 2. 中, 상반기 모바일페이 ...
    날짜2019.09.3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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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9-9-26 中 옌타이, 韓 기업 유치 총력전… 세금·임대료 감면 등 지원책 발표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가 한국 기업 투자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한국 기업만을 위한 지원책을 내놓고, 지역의 장점을 앞세워 한국 기업에 적극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냈다. 25일 서울 중구 동보성에서 열린 ‘옌타이 고신구(산업단지) 우대 정책 설명회’에서 옌타이시 한중산업단지 쑨이판(孫轶凡) 부주임은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옌타이시 진출과 투자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옌타이시는 서해에 인접한 중국 산둥성의 3대 경제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신 실크로드 전략’인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의 주요 거점 도시로 선정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쑨 부주임은 한·중산업단지에 진출할 한국 기업을 위한...
    날짜2019.09.26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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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09-16 유럽 및 아시아 50여개국,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 대한 협력과 개발 논의

    유로-아시아 경제포럼 2019 개회식 지난 10일,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elt and Road Initiative) 참여에 중점을 두고 중국 시안에서 개막된 유로-아시아 경제포럼(Euro-Asia Economic Forum) 2019는 고위급 협력과 견고한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이번 포럼에는 독일, 프랑스, 카자흐스탄, 파키스탄을 포함해 50여개국에서 온 정치인, 사업가, 학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개회식으로 시작됐고, 이후 총회와 금융, 환경, 문화관광, 기상 및 과학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는 10여 개의 병행 세션이 진행됐다. 전반적인 목표는 참여자 간에 진행되는 다양하고 여러 수준의 대화를 활용해 국가, 국제기구, 대기업과 지역 정부 간의 파트너십을 육성하는 것이다. 고대 실크로드가 시작된 시안에서, 각 참가국에서 온 참석자들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시작...
    날짜2019.09.16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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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09-09 중국 시안시(西安市) 경제교류단 경주 방문

    중국 시안시 경제교류단(단장 룽샤오화(龍曉華) 시안국제무역촉진회장)이 자매도시 간 경제통상 분야 협력 증진 및 양시 기업간 교류 촉진을 위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시를 방문했다. 시안시는 약 1100년 동안 진(秦)․한(漢)․수(隋)․당(唐) 등 중국 13개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진시황릉과 병마용갱 등의 유적으로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이다. 고대 실크로드의 기점이었던 시안은 시진핑 정부가 국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新 실크로드 사업(일대일로․一帶一路)’의 거점 도시로 선정되었고, 중국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후로는 IT 및 우주항공을 비롯한 첨단산업의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주시와 시안시는 한중 양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과, 신라-당나...
    날짜2019.09.0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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