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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hat Screenshot_20210630142329.png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영상으로 축사.jpg

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에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식이 열려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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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축전을 보내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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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하는 월드옥타한중포럼 이광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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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이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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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부회장으로 위촉된 천우국제물류 이영철 대표, 더서유코리아 송경국 대표, 성심코리아국제 송경환 대표, 드림코리아 인터내셔널 강예 대표, 연림페이퍼 하가림 대표(왼쪽부터)가 이선호 초대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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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부회장으로 위촉된 동북아체인본부 권오강 대표, 호림씨앤디 김호림 대표, 주식회사 천지 김욱동 대표, 청천여행사 조은란 대표, 국제럭셔리투어 김려나 대표, MAD LIVE STUDIO 김윤혁 대표(왼쪽부터)가 이선호 초대 회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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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김태희 부회장 겸 홍보대사가 한중 문화·예술 분야 교류의 공을 인정받아 이선호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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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에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식이 열려 이선호 초대 회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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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에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식이 열려 이선호 초대 회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내외경제TV] 이건 기자=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에서 한국과 중국의 민간 외교 사절단으로 활동하기 위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KDG) 출범식이 한중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첫 공식 행사로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부회장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국회의원, 이광재 국회의원, 김무성 전 의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배우 유동근 등 정·재계 인사들이 영상축사 및 축전으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1. 이선호 회장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왕홍과 SNS 플랫폼이 답"

    "한국 중소기업, 좋은 제품만 생산하면 '왕홍 SNS 플랫폼 마케팅'으로 중국 진출 가능"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사드(THAAD) 배치 문제로 시작된 한국 기업의 대중(對中) 수출 악화가 코로나19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시장이다. 한국의 대중 수출 비중은 2020년 기준 25.8%에 달한다. 미국은 14.5%, 일본은 4.9%인 점과 비교하면 의존도가 높은 수준이다. 중국 인구는 약 14억명(2021년 기준)으로 세계 1위 국가다. 인구가 많은 만큼 내수시장 역시 크다. 이 같은 중국에 한국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진출한다면, 해당 기업은 중국을 발판으로 성장하고, 다른 국가 진출까지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수출길이 막힌 상태다. 코로나19 상황 개선도 당장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가운데 틱톡 등 중국의 대형 ...
    날짜2021.09.07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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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중소기업들 중국 진출 적극 도울 것”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출범식… 이선호 초대회장 “中 인플루언서·경제인들 초청 中企 상품전…브랜드 알릴 것 中기업 투자유치, 韓과 협력땐 일자리 창출·수출에도 큰도움” "한중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두 나라 간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가교역할을 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지난달 28일 출범식을 가진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KDG) 초대회장에 선출된 이선호(52·사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은 "첫 행사로 오는 11월에 ‘한중 청년창업포럼’을 열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의 한·중 관계는 청년들이 중심이 돼 중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그는 이와 함께 "왕훙(網紅·중국 온라인 인플루언서)...
    날짜2021.07.06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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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중 경제 이끌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출범

    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에서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식이 열려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축전을 보내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환영사하는 월드옥타한중포럼 이광석 위원장.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이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부회장으로 위촉된 천우국제물류 이영철 대표, 더서유코리아 송경국 대표, 성심코리아국제 송경환 대표, 드림코리아 인터내셔널 강예 대표, 연림페이퍼 하가림 대표(왼쪽부터)가 이선호 초대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부회장으로 위촉된 동북아체인본부 권오강 대표, 호림씨앤디 김호림 대표, 주식회사 천지 김욱동 대표, 청...
    날짜2021.06.3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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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정원 총재의 일성(一聲)] 한국 문화로서 태권도와 한글-한국어 세계화에 더욱 앞장서자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는 한국이 세계에 준 선물로서 현재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태권도 뿐만 아니라 한국 음악과 음식 그리고 한글 및 한국어 학습 열풍이 젊은이들 사이에 크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영화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인들이 현재 한국 문화의 창조성과 역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바야흐로 한국 문화의 전성기이다. 문화는 한 사회 또는 사회적 집단에서 나타나는 예술, 문학, 가치관, 전통, 신념 등의 독특한 정신적, 물질적, 지적 특징이다. 따라서 세계의 모든 문화는 각각의 독특함이 있어서 문화에 우열이란 있을 수 없으며, 다름이 있을 뿐이다. 문화의 다양성은 문화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다른 문화와의 공존은 인류가 지향해야 할 고귀한 가치이다. 현재 진행 중인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문화 서비스...
    날짜2021.04.2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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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중 기업간 협력증진으로 제3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한중 기업간 협력증진으로 제3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한국의 ‘신남방·신북방 정책’을 연계해 양국의 선린우호 관계의 발전과 경제·무역·문화 교류의 증진을 위해 2017년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협회는 양국 기업 간의 정보 교류 및 교역 확대를 위한 가교역할을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 과정에서 양국의 투자정책 및 법률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중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청년들이 함께 교류해 양국의 미래에 대한 지향점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코로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양국 기업의 비대면 교류 활성화 등 양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날짜2021.01.1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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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이 말하는 중국, 그리고 교류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이 말하는 중국, 그리고 교류 [경기=뉴스프리존] 고상규 / 김태훈 기자 = 2018년 5월 17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일대일로 한중 기업인 고위급포럼'을 통해, 얼어붙었던 한국과 중국간 교류가 해빙기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바로 다음해인 2019년 6월 28일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은 양국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했던 단체가 있었다. 바로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회장 이선호)다. 오래간의 중국 경험을 바탕으로 한중 기업간 교류를 활성화시켰던 중심에는 바로 이선호 회장이 있었다.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의 목소리는 인터뷰 내내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했다. ⓒ김태훈 기자 기업 간 ...
    날짜2021.01.1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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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 수상 "코로나19 극복 위해 한중 기업 간 경제교류 협력 증진..발벗고 나설 것"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 수상 "코로나19 극복 위해 한중 기업 간 경제교류 협력 증진..발벗고 나설 것"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경기=뉴스프리존]고상규 기자=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은 최근 뉴스메이커가 선정한 올해 연말특별기획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을 비롯해 스포츠서울의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대상을 함께 수상했다. 이 회장은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중 기업간의 경제교류 협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회가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철저한 건강 관리와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켜 다시 한번 따뜻한 햇살을 느끼는 그 날이 올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내서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경상남도 중국 ...
    날짜2020.12.24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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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조선족 리선호 회장, '혁신리더 대상'에 이어 '혁신한국인' 대상까지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리선호 회장이 뉴스메이커 선정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에 이어 스포츠서울이 주최한 2020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에 선정되였다. 스포츠서울은 "탁월한 리더십과 적극적인 협회활동으로 국가경쟁력 제고 및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국제교류활성화분야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이 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회장 리선호)는 민간 차원에서 중·한 선린 관계를 증진시키며 량국의 실질적 번영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7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이 협회는 중·한 경제계 인사들로 구성되였으며 리선호 회장은 조선족 출신으로서 흑룡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건설은행, 홍콩 위택국제그룹, 북경 후이헝세기과학기술유한공사에서 사장직을 수행했다. 이후 20...
    날짜2020.12.1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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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중 선린 관계 증진, 양국의 실질적 번영 기여

    한·중 선린 관계 증진, 양국의 실질적 번영 기여 입력2020.12.16. 오후 6:09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동북아시아 주요국인 한국과 중국은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형성하며 정치, 문화, 경제적 발전을 이뤄온 역사의 뿌리가 깊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회장 이선호)는 민간 차원에서 한·중 선린 관계를 증진시키며 양국의 실질적 번영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7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이 협회는 한·중 경제계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이선호 회장은 조선족 출신으로서 흑룡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건설은행, 홍콩 위택국제그룹, 북경 후이헝세기과학기술유한공사에서 사장직을 수행했다. 이후 2010년부터 6년간 경남 중국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실크로드국제문화경제무역합작교류조직 (SICO) ...
    날짜2020.12.1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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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한민국과 중국 양국의 실질적인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겠다”

    “대한민국과 중국 양국의 실질적인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겠다”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의 행보가 화제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한중 양국간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촉진하고 양국의 민간 기업 및 단체들의 경제무역, 투자교역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중국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와 대한민국의 ‘신북방·신남방 정책’과의 우호적인 협력·연계 강화를 통해 한중 양국의 민간부문이 주도하는 경제, 무역, 문화, 예술 분야의 내실 있는 교류의 확대를 위해 한중 양국의 경제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단체다.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한중 양국의 경제교류 활성화 위한 가교 역할 수행 이...
    날짜2020.12.1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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