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소식

  1.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 한국과 중국의 기업 이어주는 가교 될 것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호 이선호 회장은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동북아에서 가장 밀접한 관계를 계속해 왔고 앞으로도 그런 관계가 계 속될 수 밖에 없는 오래된 친구의 관계로 설명했다. 1992년 수교 이후 양국은 경제와 관광 등 많은 분야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로 현재는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코로나 이전 양국간 인적 교류는 연간1 ,000만명 시대를 열었고 한 국내 중국 유학생도 13만명에 달할 정도로 그 규모가 커져 있었다. 이선호 회장은 한국과 중국 주도하는 아시아의 공돌발전과 평화공존을 위해 '新실크로드'에 한국의 기업이 참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사한'신묵방-신남방정책'의 연계도 중요한 과 제로 밝혔다. 예전 동양과 서양의 연결을 통해 인류문명 발전에 매우 큰 기여를...
    날짜2021.03.15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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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국 CCTV(CMG)와 KBS 합작서명으로 이제 문화산업 분야 한한령 풀린다

    지난 해 11월 27일,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방한과 때를 맞추어 중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 내용 중 문화산업 관련 보도가 있었다. 그것은 2021년과 2022년을 "한중문화산업교류의 원년"으로 정하고, 양국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협의를 완료한다는 내용이었고, 중국 언론들은 일제히 이 내용을 보도하면서 그동안 얼어붙었던 양국의 문화산업 분야에 이제 봄이 온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한국의 언론은 침묵 그 자체였었다.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물 밑에서 진행되어 오던 “한중문화산업교류의 원년”으로 한국과 중국 양국 정상들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었고, 이제 이를 실행하기 위해 중앙방송총국(CMG)과 한국방송공사(KBS)가 지난 2월 22일(월) 온라인 영상으로 양사의 강점을 활용하여 문화산업의 ...
    날짜2021.02.23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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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 번역본]한중 정상 통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월 26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 한중 양국 정상 새해 인사 주고받으며 양국 국민들에 신년 덕담 건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20년 이후 코로나19와 사상 초유의 비상시국으로 국제사회의 형세가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다. 중한 양국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협력하여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에 있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양국이 추진한 효과적인 제도와 방역부분의 협력은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높은 수준으로 발현해내기에 충분했다. 양국은 계속적인 공동예방통제의 협력 체제와 신속통로로 양국 질병예방통제와 경제발전을 위해 힘쓰며 국제사회의 코로나 예방통제 협력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내년 2022년은 한중수교 30주년의 해로 양국관계가 심화 발전할 좋은 시기이다. 중국은 한국과...
    날짜2021.01.2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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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문대통령 "시진핑 조기방한 노력…한중관계 매우 중요"

    "한미동맹 중요성 더 말씀드릴 필요 없을 것" 문재인 대통령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PG) [장현경,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계획과 관련해 "올해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고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조기방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시 주석의 방한은 작년에 추진했는데 코로나 상황이 나빠져 성사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중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로서는 최대의 교역 국가이고 한반도 평화 전진을 위해 협력해야 할 관계"라고 했다. 이어 "중국뿐 아니라 일본, 북한 등 국경을 접하고 있는 동북아 전체가 코로나, 가축전염병 등과 관련한 공동의 협력...
    날짜2021.01.19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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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중 외교차관 화상회의…‘군용기 카디즈 진입’ 민감현안 소통키로

    입력 2020.12.23 (15:59)수정 2020.12.23 (18:39)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오늘(23일) 러위청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화상회의를 하고, 코로나19 대응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합의한 사항들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 성격으로, 당시 논의된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뤘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설명했습니다. 한중 양측은 상호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민감한 사안은 어제 중국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진입으로, 외교부는 중국 측에 이미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양측은 또 2021∼2022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 추진, 수교 30주년 대비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출범 등에 필요한 조치를 착실히 이...
    날짜2020.12.24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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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24차 한중 경제협력 종합점검회의…"문화콘텐츠 협력 중요"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2020-12-09 18:31 송고 제24차 한중 경제협력 종합점검회의가 9일 서울-베이징간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외교부 제공)© 뉴스1 제24차 한중 경제협력 종합점검회의가 9일 서울-베이징간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중 경제협력 종합점검회의는 양국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외교부-중국 상무부 간 국장급 협의체다. 양동한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과 펑강(彭刚) 중국 상무부 아주사장이 각각 수석대표를 맡았다. 양측은 이번 회의에서 상대국의 방역조치를 존중하면서 기업인들의 필수적인 이동 및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등 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협력을 긴밀히 지속해왔음을 평가했다. 이어 향후 중장기적 차원에서도 양국 간 협력관계...
    날짜2020.12.1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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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장하성 대사 "RCEP 체결로 한중일 FTA 협상 가속 기반 마련"

    2020-12-06 14:05 김윤구 기자 중국 환구시보 인터뷰 "한중 경제협력도 촉진 기대" 장하성 주중 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장하성 중국주재 한국대사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로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가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중국 언론 인터뷰에서 말했다. 6일 주중 한국대사관 위챗 계정에 따르면 장 대사는 지난 4일 환구시보와 서면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이 상호 협력해 더 높은 수준의 한중일 FTA를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체결된 RCEP이 세계 최대 규모의 FTA로, RCEP 체결로 15개 회원국이 동일한 원산지 기준을 적용받게 되는 등 전반적으로 시장 개방 수준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향후 RCEP...
    날짜2020.12.08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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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장하성 주중대사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한중교류 새 계획 마련"

    2020-11-30 15:45 "이동 제한 풀리면 한중 문화 교류의 해 맞아 교류 강화" 장하성 주중 대사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년여 만에 한국을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에서 교류 확대를 합의한 가운데 장하성 중국 주재 한국대사가 양국간 합의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한중 교류 계획을 새롭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사는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왕 부장의 방한 이후 한중 관계의 변화에 대해 "왕 부장 방한 기간 여러 논의가 있었지만, 경제·인문 교류 협력을 가속하자는 게 주된 내용이었다"면서 "양국이 2021년과 2022년을 한중 문화 교류의 해로 지정하기로 합의한 만큼 양국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사는 이어 "코로...
    날짜2020.12.02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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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국 외교부 "왕이, 이해찬 만나 한중 협력 강화 강조"

    2020-11-27 09:50 "양측 공동 관심사에 깊이 있게 의견 교환해"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해찬·왕이 회동 사진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한국과 중국이 긴밀한 협력 동반자라며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27일 중국 외교부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문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은 전날 서울에서 이해찬 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자신의 방한은 한중 관계의 높은 수준을 다시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왕이 부장은 "한국 정부와 국민은 중국의 힘들었던 코로나19 방역 시기에 적극적으로 지원의 손길을 내밀고 귀중한 지지를 해줬다"면서 "중국은 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날짜2020.11.30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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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특집 인터뷰] 윤영덕 의원 “한중, 영원한 우호 관계로 발전했으면…”

    [특집 인터뷰] 윤영덕 의원 “한중, 영원한 우호 관계로 발전했으면…” 2020년 5월 30일, 제21대 국회가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이에 인민망 한국지사는 '대한민국 21대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당선 소감과 의정활동의 포부, 한·중 양국의 우호 관계 증진 방안을 들어보는 인터뷰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다섯 번째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으며 베이징대 법학박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과 인터뷰를 가졌다. 기자: 윤영덕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윤영덕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기자: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21대 국회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영덕 의원: 고맙습니다. 기자: 중국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윤영덕 의원: 中...
    날짜2020.09.21 작성자관리자 조회 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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